이명박의 진실?
나라 잘 돌아갑니다.
할아버지는 친일파 + 자기는 전과 14범 = 이명박
호적까지 바꾸면 모를줄 알았나보죠?
당신에게는 답이 없읍(습)니다.
그냥 조용히 하야하시길.....
BLOG ARTICLE 전체 | 36 ARTICLE FOUND
- 2008/06/16 2MB의 진실
- 2008/06/11 6월 10일 촛불집회 다녀왔습니다.
- 2008/06/03 촛불시위 참여합시다. (1)
- 2008/05/15 [펜타비전]듀얼게이트 간단평
- 2008/04/22 2MB의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 사람은........ (5)
- 2008/03/26 요즘 근황 (1)
- 2008/03/25 [퓨전]다크메이지
- 2008/03/23 [게임]팔란티어
- 2008/03/23 [게임]달빛조각사
- 2008/03/22 [무협]청룡만리
촛불집회를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메가 짤빵들은 쩝니다. (ㄱ-b)
그럼 오늘의 개그를 사진으로 올려보겠습니다.
강철의 성(마징가 아님)
컨테이너 박스로 쌓아놓았습니다. 좀더 가까이서 보면....
광고 비용은 해외 토픽에서 공짜로 해주니 광고비도 안들고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성을 만들었습니다.
(이순신心 : 내가 이러자고 나라지킨게 아닌데.....)
나라 지키다 돌아가신 조상님들과 순국열사분들이 지하에서 대성통곡 하고 있습니다.
ps. 이명박 대통령님 지옥가기 싫으시면 빨리 국민과의 귀를 여세요. 하늘에서 순국열사들이 내려보고 계십니다.
참여할수 있는 여건이 되면 참여
좀 합시다.
진짜 지방이라서 참여 못하겠다는 분은 별수없지만 참여할 여건이 되는 분들은 참여좀 하시길(....)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역사가 거꾸로 간다.'라는 소리만 반복하면 뭐가 바뀌겠습니까.
한명이라도 더 참여해서 국민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액션과 TCG를 조합하여 하이브리드 액션을 추구하려고 했으나 유저의 캐릭터로는 데미지가 상당히 약한편이라 적의 카드의 효율이 약간이라도 더 좋다면 이기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말이 하이브리드지 액션도 못 살렸고 TCG의 묘미도 못살린 게임이 되버리고 말았다. 유저가 판도를 뒤집기 위해서는 마법카드를 이용하여 모여있는 적을 한꺼번에 몰살시켜 버리는건데. 발동 시간도 시간이지만 발동후 3~5초후에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적이 바보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병력을 빼버린다. (즉, 마법이 무효에 가깝게 된다는 것이다.)
키보드만으로 전략적으로 유닛들을 움직이게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단지 3가지 명령 (호위, 본진까지 후퇴, 자리 방어)으로 전략을 운운하기에는 좀 매너가 아닐까 싶다.(...)
전략도 아니고(....)
액션도 아니고(....)
그렇다고 볼거리 (유닛간의 화려한 전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게임방식은 꽤 신선한 편이다. 하지만 그것뿐 유저들을 오래동안 붙잡기에는 아주 많~~~~이 부족해보인다.
그냥 정식 서비스 가기전에 잠시 문닫고 게임의 전체적인 틀을 다시 한번 검토, 수정 해보는게 좋을 듯 보인다. ㄱ-
필자가 보기에는 게임의 모든 부분에서 부족해보인다. 혹시라도 펜타비전 듀얼게이트 팀원이 이 글을 보면 그냥 까는 글이라고 생각말고 진지하게 게임을 점검해보길 추천한다.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말이 하이브리드지 액션도 못 살렸고 TCG의 묘미도 못살린 게임이 되버리고 말았다. 유저가 판도를 뒤집기 위해서는 마법카드를 이용하여 모여있는 적을 한꺼번에 몰살시켜 버리는건데. 발동 시간도 시간이지만 발동후 3~5초후에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적이 바보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병력을 빼버린다. (즉, 마법이 무효에 가깝게 된다는 것이다.)
키보드만으로 전략적으로 유닛들을 움직이게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단지 3가지 명령 (호위, 본진까지 후퇴, 자리 방어)으로 전략을 운운하기에는 좀 매너가 아닐까 싶다.(...)
전략도 아니고(....)
액션도 아니고(....)
그렇다고 볼거리 (유닛간의 화려한 전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게임방식은 꽤 신선한 편이다. 하지만 그것뿐 유저들을 오래동안 붙잡기에는 아주 많~~~~이 부족해보인다.
그냥 정식 서비스 가기전에 잠시 문닫고 게임의 전체적인 틀을 다시 한번 검토, 수정 해보는게 좋을 듯 보인다. ㄱ-
필자가 보기에는 게임의 모든 부분에서 부족해보인다. 혹시라도 펜타비전 듀얼게이트 팀원이 이 글을 보면 그냥 까는 글이라고 생각말고 진지하게 게임을 점검해보길 추천한다.
바로 군인입니다.
싸고 질좋은 고기가 군인 식단에 빠질리가 없죠.
크하하하하 ㄱ-
돌아버리겠어요(...)
7월에 입대란 말이다!
군대가서 고기도 제대로 못먹게생겼습니다.(.......)
2MB 이쇼키야! 청와대 식단부터
미국산 곰국으로 바꾸고 군인 식
단 바꿔라 ㄱ-
싸고 질좋은 고기가 군인 식단에 빠질리가 없죠.
크하하하하 ㄱ-
돌아버리겠어요(...)
7월에 입대란 말이다!
군대가서 고기도 제대로 못먹게생겼습니다.(.......)
2MB 이쇼키야! 청와대 식단부터
미국산 곰국으로 바꾸고 군인 식
단 바꿔라 ㄱ-
모 포탈 업체에 계약직으로 취직했습니다.
제 능력에 비해서 과분할 정도로 많이 받기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미친듯이 일만 파고 있습니다.
(절대로 위에서 갈궈서 그러는건 아닙니다.)
월급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은데 딱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습니다.
군대 orz
나라 지키러 가는건 당연한건데 코앞에 닥치니 어떻게든 빠지고 싶을뿐 ㄱ-
(ps. 7월 7일에 입소합니다.)
제 능력에 비해서 과분할 정도로 많이 받기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미친듯이 일만 파고 있습니다.
(
군대 orz
나라 지키러 가는건 당연한건데 코앞에 닥치니 어떻게든 빠지고 싶을뿐 ㄱ-
(ps. 7월 7일에 입소합니다.)
출판사 : 북박스
마교의 교주 독고성이 모든 무공을 잃은채 다른 차원으로 소환되어 흑마법사로서 역경을 해쳐가는 내용입니다. 전형적인 먼치킨 소설이지만 작가 특유의 전투묘사와 스토리텔링은 책을 보는 독자로 하여금 중독시키는 마력이 있다.
참신성 : 8/10, 한때 최강의 무사였던 주인공이 모든 무공을 잃고 마법사로서 새출발을 한다는 이야기는 새로운 시도이다.
문장력 : 8/10, 전체적인 글수준은 높은편이나 가끔 '정녕'이라는 말을 남용하여 점수가 깎였다.
스토리 : 9/10, 퓨전 계열의 소설에서 김정률 작가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갈 작가가 있을지 의문이다. 그만큼 재밋는 스토리를 짜내는 작가이며 다크메이지에서도 그 능력이 백분 발휘되었다.
퓨전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봐라
출판사 : 황금가지
한국 가상현실 게임소설의 시초격이 되는 소설이다. '옥스타칼비스의 아이들'이란 이름으로 처음 출판됬으며, 근래에 들어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양장본(리메이크)이 발매됬다.
작가가 의대를 졸업한만큼 실제 의학용어와 논문(실리콘 밸리)을 기반으로 소설이 진행된다.
참신성 : 10/10, 한국소설에서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문장력 : 10/10, 현실세계에서와 게임속에서의 이야기가 서로 매칭이 잘되고있다. 또한 문장력도 일품이다.
스토리 : 10/10, 필자는 이 책을 보면서 '현대소설에 녹아들어간 판타지'라는 느낌을 받았다. 독자에 따라 호불호가 있겠지만 필자는 10점 만점을 주겠다.
★★★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는 한번쯤 정독해보기 바란다.
출판사 : 로크미디어
가상현실을 기반으로한 뻔하디 뻔한(?) 게임소설입니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게임 소설이 그렇겠지만 주인공은 히든 직업을 가지고있고 기상천외한 일들을 벌이고 다닙니다.
이 소설에서 주목해볼 점은 조각사라는 전투 능력이 제로에 가까운 직업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특이한 진행에 있습니다.
참신성 : 6/10, 조각사라는 특이한 직업을 게임 소설에 녹일 생각을 했다.
문장력 : 6/10, 게임 소설의 특징상 세세한 표현력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 거의 없었다.
스토리 : 8/10, 처음 도입부분이 억지스러운 면이 있지만 메인스토리는 게임소설치고는 잘짜여진 편이다.
작가 : 녹목목목
출판사 : 북박스
판타지 장르에서 유행시 되었던 '드래곤의 유희'를 무협에 접목시킨 소설이다.
중국 용의 설화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구성했으며 일반적인 글의 문장력은 좋은편.
하지만 전투쪽으로 넘어가면 약간 표현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쉬움을 남긴다.
작가의 다음 작품(신투)에서는 좀 더 발전된 표현력을 보기 바란다.
참신성 : 8/10, 다른 작가들이 쓰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문장력 : 7/10, 표현력은 약간 딸리는 듯 하나 다음 작품을 기대해볼만 하다.
스토리 : 7/10, 스토리의 전체적인 흐름은 잘짜여졌으나, 소설 후반부에서 깨지는 설정붕괴가점수를 깎아먹는 요인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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